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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2 조회 402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0월11일 경주엑스포공원에서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개막, 11월24일까지 4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경주엑스포는 전시·체험·공연·영상 등 4개 분야에서 특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행사로는 경주타워 선덕홀에서 ‘신라천년, 미래천년’과 최첨단 미디어 아트인 ‘찬란한 빛의 신라’가, 솔거미술관에서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 전(展)’이 마련된다. 체험 행사로는 전국 최초의 맨발 전용 둘레길인 ‘비움 명상길’과 야간에 진행되는 숲속 어드벤처 ‘신라를 담은 별’이 진행된다.

또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최초의 로봇팔과 3D 홀로그램을 도입한 ‘인피니티 플라잉’을 비롯해 국내외 예술단의 ‘공연 페스티벌’이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특히 경주가 낳은 한국대표 문학가와 작사가를 처음으로 콜라보하는 ‘동리·목월·정귀문 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영상 분야로는 관람객 누구나 VR(가상현실) 포토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실감 VR스튜디오’이 운영된다.

이밖에 연계행사로 경북국제식품박람회를 비롯해 공예바자르, 경북예술제, 도자기 명인전,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2019 등이 열린다. 기존 상설 콘텐츠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새마을관, 쥬라기로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에밀레 공연도 새로 선보인다. 엑스포 측은 개·폐막식 등 의례적인 행사를 과감히 없애고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엑스포’를 추구해 관람객 편의성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엠미디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식 SNS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미디어 채널 생성, 바이럴 마케팅, 각종 박람회 및 이벤트 지원 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홍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적절한 관심사, 인구 통계학적 특성을 기반으로 타깃별 SNS 홍보를 집행하고 있으며 개성 넘치고 친밀감 있는 기획, 제작, 발행, 확산을 통해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주요 스폿과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 행사, 근처 맛집 등을 적극 홍보하여, 가족 및 젊은층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도록 기여하고 있다. 현재 엠미디어는 다가오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기념해 다채로운 기획력으로 젊은세대들은 물론 가족, 연인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중이다.